비즈니스

[점메추] 젓가락만 준비해, 한 입에 쏙 들어간다!

'뭐부터 먹지?' 고르는 재미부터 맛까지 확실히 보장하는 이 메뉴

2023. 06. 09 (금)
예나 지금이나, 나이, 연차, 직종, 지역에 상관없이 수천만 직장인들이 매일 직면하는 난제라면 '오늘 점심 뭐 먹지' 아닐까요? 

하루 해결하면, 다음날 같은 고민이 시작되죠. 어제 먹은 그 메뉴 또 먹기는 싫고, 오늘은 뭔가 새로운 걸 먹고 싶은데 생각나는 건 없고, 대충 때우자니 오늘 지나간 끼니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데,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잘 먹고 싶은데, 도대체 오늘은 무엇을 먹어야 '잘 먹었구나' 흡족한 미소로 점심시간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? 

수천만 직장인들의 고민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, 먹는 데 진심인 <컴퍼니타임스>가 매일 아침, 온도, 습도, 구름, 바람, 계절, 공기 상태, 어쩌면 기분까지 고려해 딱 맞는 점심 메뉴를 추천해드립니다. 

점심 메뉴 추천은 '매일 아침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'만 공개합니다. 지금 놓치면 사라져요. 우리의 소중한 한 끼는 그런 거니까요. 부디 놓치지 마시길. 
오늘의 [점메추]가 종료되었습니다.

오늘도 점심 잘 챙겨 먹었나요? 남은 반나절도 토닥토닥 힘내서 잘 보내보기로 해요.
<컴퍼니타임스>는 다음주에도 찰떡같이 딱 맞는 점심 메뉴로 찾아올게요.
매일 아침 10시는 점메추 나오는 시간, 잊지 말고 찾아와주세요! 

오늘의 점메추를 놓쳤다면, 아쉬운 마음 달래줄 다른 이야기는 어때요? 

⭐️먹는데 진심인 당신이 보면 분명 좋아할 거 아니까⭐️

휴가갈 돈도 없는데, 다른 직장인은 어떻게 돈관리 하지?
▶"난 예적금 밖에 모르는 바보…자산분배 어떻게 하죠"

여름휴가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? 한 표를 던져주세요!
▶[오픈JOB톡] "여름휴가, 최대 OO일까지 가봤다!"

꿈의 직장으로 이직하고 아시아 여행까지 GO?
▶[채용중] 그 텅장, 회사가 채워줄게. 넌 떠나기만 해